아미율칼럼 내가 아름다워지는 이유 : 아미율
제목 Dr. Yang’s 아미율 칼럼 제 2 탄 “여드름은 생활관리 및 한의원 치료로 좋아질 수 있다.”
작성자 amyul
작성일자 2016-01-14



Dr. Yang’s 아미율 칼럼 제 2 탄 “여드름은 생활관리 및 한의원 치료로 좋아질 수 있다.”











지난 편에 이어서 여드름 치료에 도움되는 생활습관 및 관리법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개인적, 임의적으로 여드름 짜지 않기


청결이 유지되지 않으면 2차 감염으로 이어지고 오래도록 남는 여드름 흉터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의원, 한의원 등



전문적인 곳에서 압출 시술을 받도록 합니다.
 

-스트레스, 과로 등으로 무리를 하는 경우에 휴식 취하기


스트레스 및 과로는 호르몬계와 내분비계, 그리고 내부질환을 일으켜 피지 과다 분비를 일으키므로 피하고 잠시라도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맵고 짠 음식, 기름진 음식 섭취 줄이기


자극적인 음식, 기름기 많은 음식의 경우 소화기 장부에 무리를 주고, 노폐물을 쉽게 만들게 됩니다.



또한 안면부 쪽으로 열을 올려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금하도록 합니다.
 
-유분이 많이 함유된 화장품은 사용하지 않기


피지 과다 분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고, 화장을 꼭 해야 한다면 여드름 피부를 위한 화장품을 사용하고



저녁에 쉴 때는 꼭 꼼꼼하게 세안하도록 합니다.
 
-스트레칭 자주 하기


스마트 폰 및 컴퓨터와 함께 일상생활을 하는 요즘 어깨를 비롯한 목의 경직을 피할 수 없습니다.



목과 어깨는 안면 기혈순환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수시로 어깨털기 등 가벼운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남성의 경우, 매일 면도하는 것 피하기


잦은 면도는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되어 여드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불가피하게 잦은 면도를 하게 된다면



따뜻한 물과 거품으로 충분히 적신 후 여드름을 가급적 피해 조심히 면도해야 합니다.
 









-올바른 세안 습관 가지기
(잦은 세안. 자극적 세안 피하기)
(세안의 시작은 미지근한 물. 마무리는 찬물로 하기)


간혹 번들번들한 피지를 없애기 위해 세안을 자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잦은 세안은 피부를 상당히 건조하게 만듭니다.



건조한 피부는 피부 노화 뿐 아니라 각질의 생성을 유도하여 여드름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깨끗한 세안을 위한 의욕이 지나친 나머지 너무 자극적인 세안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자극적 세안은 여드름을 오히려 악화 시킬 수 있으며, 내 피부에 맞는 세안제로 충분히 거품을 내어 부드럽게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세안의 시작을 미지근한 물로 하여 모공 확장을 통해 모공 내부의 각종 노폐물을 제거하기 용이하게 만든 후



찬물로 모공을 다시 수축시켜 모공에 노폐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 주어야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 올바르게 선택하여 바르기


여드름은 염증성 질환으로, 염증 치유 과정에서 자외선에 대한 보호 반응에 의해 색소 침착을 일으키는데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발라서 색소 침착을 최대한으로 막아야 합니다.

특히 여러 종류의 제품 중에서 일반적인 밀크 타입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권해드립니다.

워터 프루프 타입은 밀크 타입보다 여드름 피부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합니다.

또한 무조건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것을 선호하는 것 보다는 여드름 피부에는 SPF25~35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생활관리 법으로 여드름이 나아지는 것에 한계를 느꼈다면 전문가의 치료 및 상담을 받아보기를 권합니다.



막연하게 ‘자연히 없어지겠지’ 라는 생각으로 지내기 보다는 여드름은 피부과에서 아토피 다음으로 가장 큰 스트레스를 주는



피부질환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근거없는 민간요법 등으로 피부를 더 악화시켜서 때늦은 후회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드름 전문 한의원에서 개별 맞춤 상담 및 치료를 통해 여드름 및 여드름 흉터 없는 깨끗한 피부로 돌아가기를 강력히 추천해드리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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