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율칼럼 내가 아름다워지는 이유 : 아미율
제목 Dr. Yang's 아미율 칼럼 "등/가슴 여드름 제 2 탄"
작성자 amyul
작성일자 2016-01-14





Dr. Yang's 아미율 칼럼 "등/가슴 여드름 제 2 탄"









등/가슴 여드름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옷을 잘 선택 해보자.

등/가슴 여드름은 옷에 의한 마찰이 가장 빈번한 부위이므로 어떤 옷을 입느냐가 등/가슴 여드름 치료와 관리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몸에 딱 맞는 나일론 소재의 티셔츠나 속옷 착용은 통풍이 잘 안되고 땀 흡수 효과도 떨어집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이라면 땀 흡수가 잘 되고 통풍이 용이한 의복을 착용하여

등/가슴 여드름 부위에 땀이 오랫동안 머무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외선을 꼭 피하자.

간혹 등/가슴 여드름에 햇빛을 쪼이면 없어진다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외선은 여드름 상처에 색소침착을 가속화 시키게 됩니다. 등/가슴 여드름이라고 해서 예외일 순 없습니다.

그러므로 등/가슴 여드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노출이 많은 날씨에는 등/가슴 부위에도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름철 바닷가에서는 2~3시간 간격으로 등/가슴 부위에 덧바르도록 합니다.

그래야만 등/가슴 여드름이 이후에 색소침착으로 더욱 진하게 발생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함부로 손 대는 것을 꼭 피하자.

등/가슴 여드름을 손으로 긁게 되면 반드시 여드름 자국과 여드름 흉터가 남게 됩니다.

대부분의 등/가슴 여드름 및 여드름 자국이 심한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스스로의 손톱으로 긁어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기본이 되는 당연한 것이겠지만, 그만큼 많이 놓치는 경우가 손톱으로 긁는 경우입니다.

등/가슴 여드름이 생겼을 경우 의식적으로도 긁는 것을 참아야 하며 너무 가려운 경우엔 차가운 팩이나 수건 등으로 진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등/가슴 여드름이 심한 경우 자신이 도구를 이용해서 함부로 짜기 보다는 집 근처 여드름 전문 의원. 한의원 등에 가서

2차 트러블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때 미는 행위를 꼭 피하자.

등/가슴 여드름 치료에 좋다고 생각하여 각질을 벗겨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등/가슴 여드름이 심한 부위에 때 타올 등을 이용하여 각질 제거를 하는 경우,

각질 제거는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켜 염증성 여드름을 악화시키고 2차 감염을 유발하며 등/가슴 여드름 자국을 더 심하게 만들기 때문에 삼가 해야 합니다.

등/가슴 부위를 씻을 때 세정제의 선택 역시도 피부보호에 아주 큰 부분입니다.

피부에 자극이 없고 보호해주며 관리해주는 성분이 함유된 천연비누 사용을 권장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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