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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r. Gabi's 아미율 칼럼 " 전신 교정과 하지불안 증후군 "
작성자 amyul
작성일자 2016-01-13



Dr. Gabi's 아미율 칼럼 " 전신 교정과 하지불안 증후군











 " 하지불안 증후군(Restless Legs Syndrome)은 휴식중이거나 밤 시간에 다리에 불쾌한 느낌이나 통증이 있거나



움직이려는 충동이 있는 경우로 다리를 움직이면 증상이 완화되는 감각이상 및 운동성 질환이다.

하지불안 증후군의 증상 및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다리의 불쾌한 느낌이나 통증
    •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느낌
    • 타는 듯한 느낌, 잡아 당기는 느낌
    • 따끔거림, 저림, 가려움, 전기 오는 듯한 느낌
    • 쑤시고 아픈 느낌

 
2. 휴식중에 심해지고 움직이면 증상이 호전된다.


3. 오전에 호전되고 밤에 심해진다.


4. 80 ~ 90%에서 주기적 사지 운동증을 동반


5. 다리 외에 다른 신체 부위에서도 동일한 증상이 생길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런 하지불안증후군은 왜 생기는 것일까?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으나 지금까지는중추신경계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부족이나 철분 결핍,



유전적 소인이 원인으로 밝혀지고 있다.

하지만 하지불안증후군 환자의 치료를 하다보면

 
대다수의 하지불안증후군 환자들의 좌우 균형, 특히 다리쪽의 균형이 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환자의 좌우의 균형을 맞추어 주면 수면 및 하지불안증후군의 증상이 호전되거나 완치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중추신경계의 문제와 좌우 균형의 문제에 있어 어떤 것이 우선이던 간에 확실한 것은

 
인체 좌우의 균형이 무너진 것이 하지불안증후군의 증상 발현과 관계가 있으며 또한 좌우의 균형을 정상으로

 
되돌려 주면 하지불안증후군이 치료 가능하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당연하다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불안증후군이란 다리가 먼지 모르게 불편한 것이다.

 
그 불편함의 원인이 바로 정상적인 균형이 무너져 원래대로 돌아갈려는 힘과 불균형의 힘이 충돌하면서



다리를 어쩔줄 모르는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하지불안증후군 환자들은 잠을 들려 할때 상당 시간을 좌우로 뒤척인다.



또한 자는 도중 자세나 다리에 불편함을 느껴 잠에서 깨게 된다.


마치 초기 감기에 걸려 몸살 걸린 듯한 느낌과 비슷한 것이다.

 
몸 전체의 균형이 깨져 불균형의 불편함이 나타나는 것이 바로 하지불안증후군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하지불안증후군 환자들의 경우 자신의 자세나 보행 습관,
또는 검사를 통해



본인의 좌우 균형이 무너져 있는지를 먼저 체크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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